알티전자 끊임없는 신사업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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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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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전자의 성공에는 ‘선택과 집중’ 전략(strategy)이 주효했다. 2005년에 프린터 관련사업도 과감히 정리(整理) 했다.알티전자 끊임없는 신사업에 도전한다
알티전자는 김문영 사장 부임 이래 끊임없는 change(변화)를 추구해왔다. “조명과 태양광 등 신사업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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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영 알티전자 사장은 14일 “2002년 말 회사를 인수, 휴대폰부품과 LED에 공을 들인 결과 오늘날에 이르렀다”면서 “5년동안 진행해온 1차 구조조정에 이어 LED 사업을 통해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3년 김치냉장고 사업을 접고 휴대폰부품사업을 시작했다. LED에 집중하기 위해 반도체사업부문의 분할을 선택했다. 집중할 분야에는 연구개발과 설비투자를 아끼지 않는 반면, 돈되지 않는 사업은 미련없이 떨쳐낸다.
알티전자 끊임없는 신사업에 도전한다
알티전자는 LED를 올해 성장사업으로 택했다.
알티전자 끊임없는 신사업에 도전한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김문영 사장은 “매년 사업틀 사이클에 change(변화)를 주면서, 신사업 발굴과 집중영역을 바꿔나간다”라면서 “부가가치가 없는 사업에서 부가가치 사업으로의 업종전환이 기업성장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김문영식 사업법으로 또한번의 변신을 노린다.
김문영 사장은 “LED 분야 세계적인 기업과 전략(strategy)적 제휴를 추진, 알티가 성장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
알티전자는 주력인 휴대폰부품사업을 중심으로 올해 1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과 동시에 신사업을 통한 future(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제휴업체를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독일 오스람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필립스, GE 등도 물망에 올랐다. 전년 매출 1037억원 대비 무려 46%나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LED 생산능력을 110억원을 투자, 오는 6월까지 월 7000만개에서 월 1억7000만개까지 확대하는 것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회사 측은 오는 8월 1일부로 반도체사업부문을 떼어내 ‘알티(가칭)’라는 신설법인을 세운다. 그 결과 지난해 휴대폰케이스, 슬라인드 힌지 등 휴대폰부품을 주축으로 매출 1513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기록했다.
‘김치냉장고에서 휴대폰부품으로, 이어 LED로, future(미래)엔 조명, 태양광까지’
다.
알티전자 끊임없는 신사업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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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의 귀재 알티전자가 반도체사업부문 분할과 신사업을 추진한다. 1차 매출목표(目標)를 1000억원으로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