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지도서비스 개편 `다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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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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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측은 “지도서비스를 다음 내의 한메일과 카페, 부동산 서비스와 연계해 장기적인 신성장동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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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주요 포털들은 지도를 매개로 한 위치정보서비스(LBS)가 향후 새로운 수익원이 될 것으로 보고 위성지도, 航空지도 등 다양한 지도 플랫폼을 앞다퉈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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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지도서비스 개편 `다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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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들의 지도 개편 초반전에서 방문자 수 증가나 이용자 반응을 볼 때 다음이 판정승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지도서비스에 비교적 소극적이던 NHN 역시 새해 초 서울·경기도 및 독도 등 주요 지역 대상 50cm급 航空사진 지도와 2m급의 위성사진 전국지도를 추가하며 맞불을 놓았다.
포털 지도서비스 개편 `다음처럼`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지도 서비스에 가장 공을 들이는 곳은 다음과 야후코리아. 다음이 거리의 실제 모습을 담은 ‘로드뷰’와 국내 전 지역을 50㎝급의 디지털 航空사진 지도로 볼 수 있게 하는 ‘스카이뷰’ 서비스를 위해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쏟아부은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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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지도서비스 개편 `다음처럼`
다음은 초반 승기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수익모델 창출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다음은 지난 18일 새로운 지도서비스 공개 직후 방문자 수가 mean or average(평균) 치보다 두 배 이상 늘어, 이보다 앞서 서비스를 개편한 네이버나 야후코리아의 지도 서비스 이용자가 크게 변함이 없는 것과 대조를 이뤘다. 특히 Internet 서비스의 얼리어댑터인 블로거들은 다음이 지도서비스를 개편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음에도 ‘로드뷰’와 ‘스카이뷰’를 호평하며, 각 서비스 활용 후기를 올리고 있다
포털사이트 지도서비스 개편 전쟁에서 다음이 다른 서비스를 기선 제압했다.
야후코리아도 국내 포털 중 가장 먼저인 작년 12월 60㎝급 위성사진 서비스와 각종 정보와 위성지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지도를 1m급 해상도로 업그레이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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