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신화-바다의신 포세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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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1-1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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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는 의심하지 않고 망아지를 한 입에 삼켜 버렸다. 레아는 아이를 로도스 섬의 주민인 `텔키네스(Telchines)`와 오케아노스의 딸인 `카페이라(Kapheira)`에게 맡겨 기르게 했다. 헌대 이점에 상대하여 많은 말들이 있다아 먼저 태어난 모든 아이들을 크로노스가 삼켜 버렸고 제우스에 의해 구출되다는 말도 있는데 아마 이 말이 더 맞을 거라 생각한다. 영웅은 하나면 되기 때문에.
자신을 먹어 치우는 아버지를 피해 이렇게 비밀리에 성장한 포세이돈은 제우스가 아버지 크로노스와 아버지의 형제들인 티탄들에게 선전포고를 하자 제우스의 편에 서서 용감하게 싸웠다. 즉 포세이돈은 언제든지 이 삼지창을 휘둘러 풍랑을 일으킬 수 있다아
전쟁이 끝나자 포세이돈은 티탄들의 거대한 몸들을 끌고 가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감옥인 탄타로스…(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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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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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 삼지창은 비 바람 구름을 상징한다. 포세이돈을 낳은 레아는 망아지 한 마리를 자신이 낳은 아이라고 속여 크로노스에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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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Poseidon)은 제우스와 같이 티탄족 크로노스와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제우스의 형제였다. 이 전쟁 중에 포세이돈은 퀴클롭스로부터 삼지창 트라이아나를 받아 자신의 무기로 삼았다.


